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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마다 피자로 새해를 축하하곤 했는데 이번엔 홍대에 새로 생긴 타코벨의 멕시칸 음식으로 대신했다. 가격도 적정한데다 타코계의 맥도날드라는 명성에 걸맞는 표준적인 맛을 제공한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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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흑자 재정 집행을 위해 종이 가계부를 다시 도입했다. 전자 가계부는 각자 개인이 쓰기로 했는데 키를 쥐고 있는 관리자로서 무거운 책무(?)를 느낀다..
Posted by catsup

[10/12/29] 카드

일상생활 2010/12/29 20:48
오랫만에 받아보는 아날로그 감성의 종이카드.. 관심과 감사에 대한 내용이 가득 씌여 있었다..^^
Posted by catsup
아침 폭설로 길은 미끈미끈.. 사람은 대박 많아 낑겨서 가기도 버거운 하루..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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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만나게된 B.와 S. 소박하게 회동했다. 추운날 이었으나, 한 사람은 자립의 꿈에, 다른 사람은 동반의 꿈에 부풀어 있었다.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?
Posted by catsu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