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생활 [10/04/14] 뮤지컬 단관.. catsup 2010. 4. 14. 23:00 또다시 회사에서 뮤지컬 단관을 추진했다. 회사에서 공연투자를 할때 이건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, 그래도 최근에 광고도 많이 하는것 같고 캐스팅이 좋아서 기대하고 보았는데 내용은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.. 확실한건 가수 겸 배우인 이지훈이 움직일때 마다 환호성이 들렸다는것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