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은 'Tistory'로 블로그 생활중 이지만 개인적으로 최강의 블로그툴은 워드프레스[Wordpress]라고 생각한다. 다양한 테마와 막강한 플러그인 그리고 'Tistory'의 몇배나 되는 유저층은 이 Tool 을 단순한 블로그를 넘어선 종합적인 사이트 관리자의 수준으로 끌어올렸다. 무료 호스트로 500메가를 할당받아 이 툴을 쓰게된 나는 좀 더 다양한 테마를 찾기위해 돌아다니다가 상용이지만 정말 마음에 쏙 드는 'Revolution two' 라는 테마를 발견했다. 간결한 디자인에 홈페이지 수준의 구성은 정말 돈주고도 아깝지 않을 수준이다.
그래서 돈주고 샀냐고?... ㅋㅋㅋ 벌써 구해서리..^^
Posted by catsu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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