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내커플이 드디어 결혼했다. 본사에 있었던 까닭으로 두 분 다 잘 알기에 시간에 늦지않게 가서 인사를 나누었는데 신랑은 얼굴에 웃음으로 가득했다. 신랑분이 더 좋아 하셨다는데 그 말이 사실인듯..ㅋㅋ 어제 무리하여 숙이 좀 뻐근했는데 맛있는 갈비탕으로 해장 잘하고 왔다는..^^
Posted by catsu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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