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.의 프랑스 친구 Guillaume의 송별회.. 오랫동안 한국에 있어 제법 한국말을 잘하는데, 이제 아쉬운 작별을 하려한다. 한국식 농담도 섞어 가며 이야기를 즐겼는데, 오랫만에 외국인 친구들과 이야기 하려니 추억이 새록새록 재미있었다..^^
Posted by catsu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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